Login  |  Join

교회소식

행사소식

온라인주보

교우소식

사진앨범

교회지난역사

자료실

교우사업체 홍보

교회소식
 
작성일 : 17-09-10 10:15
휄로쉽뉴스 09-10-2017
 글쓴이 : 이재일
조회 : 469   추천 : 0  
   휄로쉽뉴스 9-3-2017.docx (335.8K) [1] DATE : 2017-09-10 10:15:19

교인들 단합을 위한 연합 피크닉 행사


기억조차 하기 싫은 일이지만, 최근 수년 동안 전 교회적인 큰 어려움이 있었다. 그런데, 이같은 어려움을 통과하면서 갈라지고 찢겨진 마음들을 봉합하고 치유하자는 목적에서 선교회 연합 피크닉이 열리게 될 것으로 알려져 기쁜 소식이 되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우연찮게 동 피크닉 행사를 진두 지휘하는 자리에 서게된 이계준 집사가 휄로쉽뉴스에 직접 제보해 옴으로써 밝혀진 것으로, 그에 따르면 당초엔 다니엘 에스더 선교회에서 독자적으로 피크닉을 가지려던 계획이 있었는데 여기에 마하나임 선교회, 디모데선교회, 마리아 선교회, 요한 선교회, 루디아 선교회가 보태짐으로써 피크닉과 함께 가을 운동회도 겸하여 열게 되면서 거의 범 교회적인 행사로 판이 키워졌다는 것. 이계준 집사는 이와 관련, 개인적으로는 사랑방선교회와 같은 연장자 그룹까지 이 행사에 초청을 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범 교회적 행사로 진행하고 싶은게 꿈이라고 밝혔다. 그는 따라서 이날 시간이 되는 교우들이 행사 현장에 들러준다면 무조건 환영을 하겠단다. 행사장인 마이네키 파크는 휄로쉽교회에서 자동차로 불과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이계준 집사는 동 행사를 앞두고 오늘 오후 각 선교회 회장단이 모여서 일련의 준비 사항들을 논의하게 된다고 밝혔다. 마이네키 파크 주소:220 East Weathersfield Way, Schaumburg, IL  


 

휄로쉽교회 교육부 돕는 친선 골프 대회

 

930일 오후 12시부터 5시 사이에 마운트 프로스펙트 골프 코스에서 있게될 휄로쉽교회와 다솜교회 골프 동호인들 간의 친선 골프 대회를 앞두고 동 대회의 준비 위원장으로 추대된 것으로 알려진 이계준 집사는 이번 대회가 근본적으로는 휄로쉽교회 교인들과 다솜 교회 교인들 간의 친선을 도모하자는데 있지만, 대회 참가비에서 진행 경비를 제하고 남게되는 수익금 전액은 휄로쉽교회의 경우 교육관 내의 유치부와 유년부 어린이들의 안전과 공간 효율성을 진작시키 위한 시설 정비와 장만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라면서 골프를 좋아하는 교인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를 간곡하게 부탁하고 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개인 당 참가비100달러 안에는 그린 피는 물론이고 점심 식사 비용, 기념품 상패 및 다솜 교회에서 준비하는 저녁 식사 비용까지 모두 포함돼 있다. 다솜 교회에서 진행되는 대회 후 저녁 5시부터 7시 사이에 있을 저녁 식사 및 시상식에서의 시상 내역은  그로스 챔피언, 네트 챔피언, 네트 1, 네트 2, 근접상, 장타상, 노력상, 베스트 드레서 상 등이다.

 

성인주교 가을 학기 등록 시작

 

성인 주교 가을 학기가 드디어 다음 주일(17)부터 시작을 한다. 성인주교 팀에서는 이를 앞두고 지난주일 체육관 앞 게시판에 각 공부반별로 게시물을 부착하여 등록 신청을 받기 시작했는데, 오늘부터는 정식으로 신청서를 각 교인들에게 배부하여 작성, 제출하도록 할 계획이다.   

 

할렐루야 성가대 새 팀장 선출

 

교회 내 조직 중 유일하게 직접 선출에 의해 대표를 뽑는 곳이 할렐루야 성가대(3)와 시온 성가대(1) 2곳 뿐이다. 두 성가대 중에서 할렐루야 성가대가 시온성가대 보다 먼저 새 회계연도 동안 수고할 새 팀장에 박상화 집사를 선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박상화 집사는 최근 수년 동안 동 성가대의 집행부를 이끌어 온 이진섭 집사와 이광택 집사의 뒤를 잇게 되었다.  

 

노아홍수

 

(序論) 하나님께서는 땅을 혼돈 상태로 지으신 것이 아니라 사람이 살 수 있게 창조하셨다. 온 우주를 통틀어 지구는 사람이 살기에 알맞도록 창조된 유일한 곳이다. 우리는 지구라는 창을 통해 땅을 창조하시고 다루셨던 창조주 하나님을 조금이라도 알 수가 있다. 이와 함께 하나님의 계시를 담은 성경책이 우리 손에 있다는 것은 보통 감격스러운 일이 아니다. 나는 과거 한 때 성경을 읽으면서도 성경이 부분적으로 맞고 또 부분적으로 틀리다고 생각을 했었다. 그후 어떤 계기로 하나님은 절대로 거짓말 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 각설하고, 특별히 노아의 홍수는 성경에 나오는 여러 가지 사건들 중에서 그 일자가 가장 상세히 기록이 되어 있다. 홍수가 시작된 날부터 끝나는 시기, 그 사이에 있었던 상황들과 날짜까지 상세히 기록이 돼 있다. 노아의 홍수는 노아가 600세 되던 해, , 창조 후 1656 2 17땅 속 깊은 곳에서 큰 샘들이 모두 터지고 하늘에서는 홍수문들이 열려서(7:11)’로 시작하여 노아가 601세되던 창조 후 1657 2 27일 하나님께서 노아의 가족에게 방주에서 나가라(8:16)’고 명령을 하심으로써 막을 내린다. 1년하고도 10일이 걸린 사건이다. 노아의 홍수는 전기와 후기로 나눌 수가 있는데, 전기는 홍수가 나서 물이 계속 증가하는 기간이고, 후기는 물이 하늘 아래 모든 산들을 덮으며 정점에 도달한 후 어느 시점부터는 감하기 시작하여 마르는 기간을 말한다. 물은 평형을 찾아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빠르게 흐르므로 지구 전역에 온 홍수는 하늘 아래에 있는 모든 산들을 물로 뒤덮었다. 성경(7:20)은 물의 수위가 높은 산 보다 무려 15규빗(8미터)나 더 높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것만 보더라도 홍수는 분명히 전 지구적인 사건이었음이 분명하다. 만일 전 지구적인 홍수가 아니었다면 그렇게 큰 방주를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낭비라고 볼 수 있다. 동물들을 방주에 실었던 것은 그들을 살아남게(7:3)하려는 의도가 있었기 때문인데, 만약 홍수가 지역적인 것이었다면 단지 피해가 없는 곳으로 이동시키는 편이 훨씬 수월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동물들을 노아의 앞으로 나오게 하셨다. 배에서 물이 잦아들었나를 알아보기 위해 까마귀나 비둘기를 날려 보낸 것도 전 지구적인 홍수가 아니었다면 역시 비 상식적인 이야기가 된다. 홍수가 지역적인 것이었다면 근처에 있는 새들이 노아에게 먼저 날아왔을 것이다. 그런데 홍수에 대한 기록을 자세히 읽어보면 물 보다는 땅에 대하여 더 많이 강조하고 있는 것을 본다. “사람과 땅을 함께 멸하겠다(6:13)”고 하신 후 사람이 악하다고 하여서 땅을 저주하지는 않겠다(8:21)”고 하시며 하나님께서 직접 홍수가 땅을 저주한 사건이라고 말씀하셨다.

무지개 언약을 하실 때에도 땅을 파멸시키는 홍수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9:11)” 라고 하셨다. 이처럼 홍수는 지구 전체를 덮었던 물 심판이었다. 노아의 홍수는 결단코 평범한 홍수가 아니었던 것이다. 성경에서의 땅속 깊은 곳에서 큰 샘들이 모두 터지고(7:11)”는 지하수가 터지는 것과 화산이 폭발하는 모습들을 표현한 말이다. 전 저구적인 대격변으로써, 대격변적인 심판을 말씀하고 있다. 오늘날에도 지구 어디에서나 특히 특정 지역의 지층, 골짜기, 강의 양편에 새겨진 노아의 홍수의 흔적들과 여러가지 증거들을 찾아 볼 수가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홍수의 전기는 홍수가 시작된 해 2 17일부터 물이 불어나 땅을 완전히 뒤덮었던 기간이다. 150일 간으로 잡는데, 물위에서 이리저리 떠 다니던 방주가 그해 7 17일 아라랏 산 정상에 걸렸던 날짜까지를 포함한다. 앞서 땅 속깊은 곳에서 큰 샘들이 터지는 과정은 하늘에서 홍수문들이 열리는 과정 보다 홍수가 진행되는 동안에 일어났던 대격변에 더 큰 영향을 주었다. 성경은 40일만에 비는 그쳤으나 수면이 계속 높아져   가면서 150일간 물이 창일했다고 기록을 하고 있다. 비가 그친 다음에도 샘들이 터짐은 계속해서 물이 불어났기 때문이다. 전 지구적인 지진과 함께 시작된 대격변이었다. 큰 지진에 따라오는 현상들 중 하나가 토양 액화이다. 이것은 강한 지진으로 토양이 액체처럼 변해버리는 현상을 말한느데, 흙 사이에 마찰력이 떨어져 흙 전체가 높은 밀도를 가진 액체처럼 변하는 것이다. 흙이 느슨해져 움직이기 쉽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 홍수를 다른 말로 하면, 전 지구적인 지진 때문에 움직이기 쉬운, 엄청난 돌과 흙으로 된 토양액화가 일어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해저에서 지진이나 화산 폭발이 일어날 경우 해일이 일어나는데, 이처럼 지진에 의해 일어나는 해일을 일명 쓰나미(큰파도)’라고 한다. 쓰나미의 높은 에너지로 인해 대개는 엄청난 인명피해를 입기도 한다. 쓰나미가 수심이 얕은 해안 지방에 도달할 때쯤이면 파고가 급격히 높아지는데, 심할 경우 그 높이가 30미터에 이르기도 하고 전파 속도가 시속 600킬로미터에 이르기도 하고, 더 빠른 것은 시속 1000킬로미터에 이르기도 하기 때문에 항공기 속도와 비슷하다. 쓰나미는 일어난 곳으로부터 아주 먼 곳에까지 이동을 한다. 그러므로 홍수 전기에는 지금까지 설명한 두 가지 현상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데, 바로 토양의 액화와 쓰나미 현상이다. 알래스카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생긴 쓰나미는 17시간만에 남미에까지 도달을 한다. 이와 관련, 지난 번 일본의 해안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말미암아 수 많은 해안가 시설물들이 파괴된 것도 바로 이같은 쓰나미가 몰려 왔기 때문이다(계속)

 

-서광한 장로


 
 

Total 1,04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휄로쉽뉴스 09-17-2017 이재일 09-17 196 0
공지 휄로쉽뉴스 09-10-2017 이재일 09-10 470 0
공지 휄로쉽뉴스 09-03-2017 이재일 09-03 896 0
공지 휄로쉽뉴스 08-27-2017 이재일 08-27 887 0
공지 휄로쉽뉴스 08-20-2017 이재일 08-20 978 0
공지 휄로쉽뉴스 08-13-2017 이재일 08-13 988 0
공지 휄로쉽뉴스 08-06-2017 이재일 08-06 1154 0
공지 휄로쉽뉴스 07-30-2017 이재일 07-30 1249 0
공지 휄로쉽뉴스 07-23-2017 이재일 07-23 1295 0
공지 휄로쉽뉴스 07-16-2017 이재일 07-16 1276 0
공지 휄로쉽뉴스 07-09-2017 이재일 07-09 1309 0
공지 휄로쉽뉴스 07-02-2017 이재일 07-02 1306 0
공지 휄로쉽뉴스 06-25-2917 이재일 06-25 1288 0
공지 휄로쉽뉴스 06-18-2017 이재일 06-18 1287 0
공지 휄로쉽뉴스 06-11-2017 이재일 06-11 1229 0
공지 휄로쉽뉴스 06-04-2017 이재일 06-04 1278 0
공지 휄로쉽뉴스 05-28-2017 이재일 05-28 1542 0
공지 휄로쉽뉴스 05-21-2017 이재일 05-21 1558 0
공지 휄로쉽뉴스 05-14-2017 이재일 05-14 1615 0
공지 휄로쉽뉴스 05-07-2017 이재일 05-07 1639 0
공지 휄로쉽뉴스 04-30-2017 이재일 04-30 1618 0
공지 휄로쉽뉴스 04-23-2017 이재일 04-23 1544 0
공지 휄로쉽뉴스 04-16-2017 이재일 04-16 1658 0
공지 휄로쉽뉴스 04-09-2017 이재일 04-09 1595 0
공지 휄로쉽뉴스 03-19-2017 이재일 03-19 1884 0
공지 휄로쉽뉴스 03-12-2017 이재일 03-17 1829 0
공지 휄로쉽뉴스 03-05-2017 이재일 03-05 3268 0
공지 휄로쉽뉴스 02-26-2017 이재일 02-26 3639 0
공지 휄로쉽뉴스 02-19-2017 이재일 02-19 3691 0
공지 휄로쉽뉴스 02-12-2017 이재일 02-12 3776 0
공지 휄로쉽뉴스 02-05-2017 이재일 02-05 3912 0
공지 휄로쉽뉴스 01-29-2017 이재일 01-29 3721 0
공지 휄로쉽뉴스 01-22-2017 이재일 01-22 4082 0
공지 휄로쉽뉴스 01-15-2017 이재일 01-15 3932 0
공지 휄로쉽뉴스 01-08-2017 이재일 01-08 3789 0
공지 휄로쉽뉴스 01-01-2017 이재일 01-01 4185 0
공지 휄로쉽뉴스 12-25-2016 이재일 12-25 3894 0
공지 휄로쉽뉴스 12-18-2016 이재일 12-18 3938 0
공지 휄로쉽뉴스 12-11-2016 이재일 12-11 3853 0
공지 휄로쉽뉴스 12-04-2016 이재일 12-04 3799 0
공지 휄로쉽뉴스 11-27-2016 이재일 11-27 4119 0
공지 휄로쉽뉴스 11-20-2016 이재일 11-20 4210 0
공지 휄로쉽뉴스 11-13-2016 이재일 11-13 3970 0
공지 휄로쉽뉴스 11-06-2016 이재일 11-06 4080 0
공지 휄로쉽뉴스 10-30-2016 이재일 10-30 4248 0
공지 휄로쉽뉴스 10-23-2016 이재일 10-23 4416 0
공지 휄로쉽뉴스 10-16-2016 이재일 10-16 5044 0
공지 휄로쉽뉴스 10-09-2016 이재일 10-09 5491 0
공지 휄로쉽뉴스 10-02-2016 이재일 10-02 5368 0
공지 휄로쉽뉴스 09-25-2016 이재일 09-25 5497 0
공지 휄로쉽뉴스 09-18-2016 이재일 09-18 6021 0
공지 휄로쉽뉴스 09-11-2016 이재일 09-11 6152 0
공지 휄로쉽뉴스 09-04-2016 이재일 09-04 6120 0
공지 휄로쉽뉴스 08-28-2016 이재일 08-28 6133 0
공지 휄로쉽뉴스 08-21-2016 이재일 08-21 6426 0
공지 휄로쉽뉴스 08-14-2016 이재일 08-16 6506 0
공지 휄로쉽뉴스 08-07-2016 이재일 08-07 10138 0
공지 휄로쉽뉴스 07-31-2016 이재일 07-31 6419 0
공지 휄로쉽뉴스 07-24-2016 이재일 07-24 6475 0
공지 휄로쉽뉴스 07-17-2016 이재일 07-17 6487 0
공지 휄로쉽뉴스 07-10-2016 이재일 07-10 6660 0
공지 휄로쉽뉴스 07-03-2016 이재일 07-03 6796 0
공지 휄로쉽뉴스 06-26-2016 이재일 06-26 6723 0
공지 휄로쉽뉴스 06-19-2016 이재일 06-19 6988 0
공지 휄로쉽뉴스 06-12-2016 이재일 06-12 6793 0
공지 휄로쉽뉴스 06-05-2016 이재일 06-05 6898 0
공지 휄로쉽뉴스 05-29-2016 이재일 05-29 6699 0
공지 휄로쉽뉴스 05-22-2016 이재일 05-22 7153 0
공지 휄로쉽뉴스 05-15-2016 이재일 05-18 6888 0
공지 휄로쉽뉴스 05-08-2016 이재일 05-08 7336 0
공지 휄로쉽뉴스 05-01-2016 이재일 05-01 7896 0
공지 휄로쉽뉴스 04-24-2016 이재일 04-28 7852 0
공지 휄로쉽뉴스 04-17-2016 이재일 04-17 8023 0
공지 휄로쉽뉴스 04-10-2016 이재일 04-10 7999 0
공지 휄로쉽뉴스 04-03-2016 이재일 04-03 8073 0
공지 휄로쉽뉴스 03-27-2016 이재일 03-27 8190 0
공지 휄로쉽뉴스 03-20-2016 이재일 03-20 8015 0
공지 휄로쉽뉴스 03-13-2016 이재일 03-13 7976 0
공지 휄로쉽뉴스 03-06-2016 이재일 03-06 8387 0
공지 휄로쉽뉴스 02-28-2016 이재일 02-28 8358 0
공지 휄로쉽뉴스 02-21-2016 이재일 02-21 8326 0
공지 휄로쉽뉴스 02-14-2016 이재일 02-14 8494 0
공지 휄로쉽뉴스 02-07-2016 이재일 02-07 8196 0
공지 휄로쉽뉴스 01-31-2016 이재일 01-31 8226 0
공지 휄로쉽뉴스 01-24-2016 이재일 01-24 8191 0
공지 휄로쉽뉴스 01-17-2016 이재일 01-17 8026 0
공지 휄로쉽뉴스 01-10-2016 이재일 01-10 8006 0
공지 휄로쉽뉴스 01-03-2016 이재일 01-03 7954 0
공지 휄로쉽뉴스 2015-12-27 이재일 12-27 8294 0
공지 휄로쉽뉴스 12-20-2015 이재일 12-20 8178 0
공지 휄로쉽뉴스 12-13-2015 이재일 12-13 8018 0
공지 휄로쉽뉴스 12-06-2015 이재일 12-06 8298 0
공지 휄로쉽뉴스 11-29-2015 이재일 11-29 8277 0
공지 휄로쉽뉴스 11-22-2015 이재일 11-22 8493 0
공지 휄로쉽뉴스 11-15-2015 이재일 11-15 8234 0
공지 휄로쉽뉴스 11-08-2015 이재일 11-08 7663 0
공지 휄로쉽뉴스 11-01-2015 이재일 11-01 19529 0
공지 휄로쉽뉴스 10-25-2015 이재일 10-25 7192 0
공지 휄로쉽뉴스 10-18-2015 이재일 10-18 7270 0
공지 휄로쉽뉴스 10-11-2015 이재일 10-11 20353 0
공지 휄로쉽뉴스 10-04-2015 이재일 10-04 21092 0
공지 휄로쉽뉴스 09-27-2015 이재일 09-27 21703 0
공지 휄로쉽뉴스 09-20-2015 이재일 09-20 7226 0
공지 휄로쉽뉴스 09-13-2015 이재일 09-13 6974 0
공지 휄로쉽뉴스 09-06-2015 이재일 09-05 6890 0
공지 휄로쉽뉴스 08-30-2015 이재일 08-30 7111 0
공지 휄로쉽뉴스 08-23-2015 이재일 08-22 7254 0
공지 휄로쉽뉴스 08-16-2015 이재일 08-15 7346 0
공지 휄로쉽뉴스 08-09-2015 이재일 08-08 7446 0
공지 휄로쉽뉴스 08-02-2015 이재일 08-03 7176 0
공지 휄로쉽뉴스 07-26-2015 이재일 07-26 7152 0
공지 휄로쉽뉴스 07-19-2015 이재일 07-19 7425 0
공지 휄로쉽뉴스 07-12-2015 이재일 07-12 7212 0
공지 휄로쉽뉴스 07-05-2015 이재일 07-05 7078 0
공지 휄로쉽뉴스 06-28-2015 이재일 06-28 7351 0
공지 휄로쉽뉴스 06-21-2015 이재일 06-21 8216 0
공지 휄로쉽뉴스 06-14-2015 이재일 06-14 7481 0
공지 휄로쉽뉴스 06-07-2015 이재일 06-07 7910 0
공지 휄로쉽뉴스 05-31-2015 이재일 05-31 8663 0
공지 휄로쉽뉴스 05-24-2015 이재일 05-24 7864 0
공지 휄로쉽뉴스 05-17-2015 이재일 05-17 8329 0
공지 휄로쉽뉴스 05-10-2015 이재일 05-10 8913 0
1047 휄로쉽뉴스 09-17-2017 이재일 09-17 196 0
1046 휄로쉽뉴스 09-10-2017 이재일 09-10 470 0
1045 휄로쉽뉴스 09-03-2017 이재일 09-03 896 0
1044 휄로쉽뉴스 08-27-2017 이재일 08-27 887 0
1043 휄로쉽뉴스 08-20-2017 이재일 08-20 978 0
1042 휄로쉽뉴스 08-13-2017 이재일 08-13 988 0
1041 휄로쉽뉴스 08-06-2017 이재일 08-06 1154 0
1040 휄로쉽뉴스 07-30-2017 이재일 07-30 1249 0
1039 휄로쉽뉴스 07-23-2017 이재일 07-23 1295 0
1038 휄로쉽뉴스 07-16-2017 이재일 07-16 1276 0
1037 휄로쉽뉴스 07-09-2017 이재일 07-09 1309 0
1036 휄로쉽뉴스 07-02-2017 이재일 07-02 1306 0
1035 휄로쉽뉴스 06-25-2917 이재일 06-25 1288 0
1034 휄로쉽뉴스 06-18-2017 이재일 06-18 1287 0
1033 휄로쉽뉴스 06-11-2017 이재일 06-11 1229 0
 1  2  3  4  5  6  7  8  9  10    

위의 교우사업체 홍보 내용등은 "보기" 를 위해 그리고 "테스트" 를 위해 제작되었고 계속 조금씩 보환 하겠읍니다

소개

초청의 말씀
휄로쉽교회 소개
교회홍보 동영상
예배안내
행사일정
교회조직
담임목사 소개
섬기는 이들
교회약도

예배

주일예배설교
특별예배설교
행사동영상
찬양대영상

가족

가족소식
셀 가정교회
열린모임전도
새가족환영/양육
심방 및 상담
부부 및 자녀관계
식탁교제
선교가정세미나

훈련

훈련소식
성인주교
전도폭발훈련
제자훈련
일대일훈련
리더십 대학훈련
팀사역자 준비훈련
청년훈련
중보기도
십일조,재무관리

교육

교육소식
여름학교
유치부
유년부
중등부
고등부
EM영어사역
한국학교
장애자부
어부대사
청지기
노인대학

선교

선교소식
국내선교
장기선교
단기선교
후원선교
구제사역선교
선교회

소식

교회소식
행사소식
온라인주보
교우소식
사진앨범
교회지난역사
자료실
교우사업체 홍보

665 Grand Canyon St.
Hoffman Estates, IL 60194
Tel. (847) 884-0951
Fax. (847) 884-6151
Copyright © Alliance Fellowship Chur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