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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03 14:23
휄로쉽뉴스 09-03-2017
 글쓴이 : 이재일
조회 : 2,295   추천 : 0  
   휄로쉽뉴스 9-3-2017.docx (112.4K) [0] DATE : 2017-09-03 14:23:19

성인 주교 가을학기 수강 신청 접수개시


성인 주교팀에서는 가을학기(9 17-11 19) 개강을 2주 앞두고 체육관 입구 쪽 게시판의 게시물을 통해 오늘부터 수강 신청과 등록을 받기 시작할 계획이다. 따라서 평소 주일 성경 공부에 참여해 오고 있는 교인들은 게시판에 나열돼 있는 각 공부반의 신청자 명단 란에 자신의 이름을 기입해 넣음으로써 수강 신청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다음은 올 가을학기에 개강하는 공부반들(괄호안은 인도자).”! 구약이 읽어지네!”(지준석, 박애란 집사), “성경적 경제 생활”(이준석 집사), 말씀묵상반(김전숙 집사, 이의영 전도사), 출애굽기(한기자 권사), “! 신약이 읽어지네!”(이계준, 이종환 집사), 3부 성가대를 위한 소요리 문답 반(김삼배 목사), 1부 성가대를 위한 사도행전 반(김성배 장로), 목요 성경 방(김삼배 목사, 박애란 집사, 배자영 권사), 화요 여성 성경 공부 반(김연옥 사모, 이형은 집사), 사랑방 선교회 성경 공부 반(정재표 집사), 그리스도 인의 성품 반(배부일 장로), 리더쉽대락 FT401과정(이재일 장로), 골로새 서 반(김혜규 집사), 소 예언서 반(이영진 집사)


 

교육부 후원 골프대회

 

휄로쉽교회와 다솜교회 소속 골프 동호인들이 오는 30일 마운트 프로스펙트 골프 코스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친선 골프 대회를 연다고 한다. 대회 당일 티오프 시간은 정오부터란다. 참가비가 100달러로 알려진 올 대회에서 나오는 수익금은 휄로쉽 교회의 경우 특별히 교육부를 후원하는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란다. 문의 및 참가 신청:이준석 집사, 이계준 집사


 

이번주말 휄로쉽 한국 학교 개학

 

휄로쉽 한국학교가 드디어 오랜 여름 방학 기간을 끝내고 이번 주 토요일(9 9) 2017-18학년도 첫 학기를 개학한다. 휄로쉽 한국 학교에서는 지난 1개월 여 동안 15달러의 학비 감면 혜택이 주어지는 조기 등록 기간을 포함해 계속적으로 등록 신청을 받아 왔는데, 이같은 등록 기간은 개학 후에도 오는 23일까지 계속이 된다고 한다  한편, 동교에서는 학기가 진행되는 동안 교사들을 도와 수업을 진행하는 역할을 감당하는 학생들을 계속해서 찾고 있는데,  보조 교사 자원 봉사 경력은 대학 입시 때 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잘하면  장학생으로 추천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단다.


 

찬양 예배 성료

 

화요 여성 성경 공부 모임이 찬양 예배 형태로 계획했었던 가을 학기 개강 예배가 지난 화요일(8 29) 오전에 열렸다. 한국의 유명한 찬양 사역자 박요한 선교사를 특별 초청한 가운데 진행한 이날의 개강 찬양 예배는 평일 오전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40여명의 젊은 엄마들이 자녀들을 대동하고 참석함으로써 기대치 이상의 대 성황을 거두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요 여성 성경 공부 모임은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성경 공부에 돌입할 계획이다.  

빙하기

 

지구에는 빙하기가 있었다고 학자들은 말한다. 어떤 학자들은 빙하기가 네 번 있었다고 말한다. 빙하의 퇴적물을 빙력토라고 하는데, 빙하기와 빙하기 사이에 있어야 할 빙력토는 발견되지 않았기에 빙하기는 결국 한 번 있었다는 것으로 낙착이 되었다. 해빙도 한 번 뿐이다. 저 유명한 빙하시대의 매머드 화석 발견으로 빙하기가 한 번이라는 것이 더욱 확실해 졌다. 빙하에 대한 모든 증거는 빙하기가 한 번 있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빙하기가 유지되려면 여름에도 영하 섭씨 7도는 되어야 한다. 정상 온도보다 28도나 차이가 난다. 그러므로 빙하기가 여러 번 있었다는 것은 가능성이 희박하다. 그렇다면 빙하기는 왜 왔을까? 창조 과학자들은 빙하기가 노아의 홍수에 이어서 발생한 것으로 본다. 노아 홍수 후 200년경부터 빙하기에 접어들었으며, 이때 광역적인 화산활동이 빙하 시기를 이끈 주된 역할을 했을 것으로 본다. 지금 보다 훨씬 빠르게 이동했을 것으로 보이는 대륙 이동 때 해저가 갈라지면서 현무암을 분출했기에 심해저는 모두 현무암으로 되어 있다. 노아의 홍수 때 대단히 많은 해저의 갈라짐으로 인해 해수의 온도가 높아졌다. 지금 해수의 온도가 섭씨 4도임에 비해 당시 해수의 온도는 섭씨로 약 30도였다고 학자들은 말한다. 엄청난 양의 바닷물이 증발하여 대기중에는 다량의 수증기가 있게 되었다. 육지에서 화산이 폭발할 경우 공기 중에 퍼진 화산재가 태양 광선을 차단하여 기온이 낮아짐으로 여름에도 눈이 왔으며, 이 눈은 녹지 않고 계속 쌓여 갔다. 쌓인 눈이 압축되면 얼음과 같이 단단하게 되는데, 이것이 사계절 내내 녹지 않을 때 이것을 빙하라고 부른다. 빙하는 보통 남극과 북극에 쌓인 얼음을 일컽고 있다. 그린란드와 남극의 빙하의 두께는 3000 내지 4000미터로 본다. 빙하기에는 빙하의 면적이 지금 보다 훨씬 넓었다. 이것이 다 녹으면 지구 상의 평균 해수면을 65미터 가량 상승시킨다. 빙하가 두꺼워 지면 물흐르듯 낮은 곳으로 이동을 한다. 북미주에서는 몬태나 북부, 위스콘신, 일리노이 및 펜실바니아 주까지가 전부 빙하로 덮여 있었다. 이같은 주장은 빙하가 녹을 때 남겨 놓은 특별한 지형을 보고 알 수 있다. 과거엔 빙하가 훨씬 넓은 지역에 걸쳐 분포했다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땐 육지의 30%가 빙하로 덮여 있었다고 생각된다. 빙하의 평균 두께가 700미터로 여겨지는데 엄청난 양의 물을 육지에 저장한 것이다. 이 양은 당시의 해수면을 120미터 정도 낮출 수 있는 양이다. 이때 드러난 대륙붕이 다리 역할을 했다. , 소련과 알라스카, 말레이 반도와 호주 등이 연결되어 사람들이 건너 다녔다. 그래서 인류가 모든 대륙으로 퍼졌다. 그 후 해빙으로 대륙 간 통로가 다시 물 속에 잠김으로써 사람들이 건너다니기 어렵게 되었다. 게다가 지구 환경은 더욱 악화되었다. 지금 보다 훨씬 온화하던 지구의 홍수 후 날씨가 양극 지방에 빙하가 형성되면서 지구 곳곳이 더 춥거나 더 더워져 기온차가 극심해 지는 결과를 가져왔다. 오늘날의 사막과 동토는 모두 빙하기 이후의 모습이다. 이로인해 인간의 수명 감소, 피부색의 다양화, 생물의 종분화, 공룡의 멸종 등의 결과가 야기됐다. 바벨탑 사건 이후 사람들은 대륙을 건너 흩어졌다. 인류가 각 대륙으로 흩어진 뒤 찾아온 해빙기 때 육지에 쌓인 얼음이 녹으며 다시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대륙붕이 물에 잠김으로써 대륙간에 건너다닐 수 없게 된 것이다.앞서 빙하기 시작이 노아 홍수 후 200년경에 시작되었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빙하기가 바벨탑 사건과 비슷한 시기 또는 직후에 발생했다는 계산이 나온다. 빙하가 증발된 바닷물이 눈으로 변해 육지에 쌓인 것이라면, 지금은 바닷물에 잠겨 있는 대륙붕은 육지의 연장선으로서, 깊이가 130 내지 140미터 수심이다. 대륙붕이 계속 바다로 나가다 보면 갑자기 가파르게 낮아지는 대륙 사면을 지나 심해에 이르게 된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바벨탑 사건 이후 인류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고 빙하기 때 해수면을 낮추어 주심으로 인류를 각 대륙으로 흩으셨다. 빙하기를 기점으로 지구 기후는 일교차와 연교차가 심하게 변했다. 이같은 변화는 인간은 물론이고 동물에게도 커다란 스트레스를 주었다. 그 결과, 인간의 수명이 크게 단축되었다. 주지하듯이, 인류 초기에 아담은 930, 므두셀라는 969, 노아는 950세를 사는 등 지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수명을 누렸었다. 그러다가 노아 홍수 후 절반 수준인 500세로, 바벨탑 사건 이후 200세 중반으로 줄었는데, 그 이후 수명이 점점 감소되다가 오늘날과 같이 되었다. 전문가들은 인간 수명에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있다고 본다. 게다가 이 두가지 요인이 서로 독립된 것이 아니라, 상호 의존적 관계가 있다고 본다. 그래서 노아 홍수 전의 긴  수명은 환경에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된다. 홍수 후에는 노화를 촉직하는 온도차에다 엄청난 스트레스가 더해지며 살게 되었다. 홍수 이전의 자연 환경이 오늘날의 그것 보다 훨씬  좋았다라는 증거는 매몰된 화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례로, 탄화된 석탄의 매장량을 보면 홍수 당시의 나무 양이 현재에 비해 100배 가량 더 많았던 것으로 추정이 된다. 공룡같은 큰 동물의 화석도 홍수 전의 환경이 지금 보다 훨씬 좋았음을 증거하고 있다. 사람 키 만한 직경을 가진 암모나이트(조개류) 화석이나 날개 길이가 75센티미터나 되는 잠자리도 발견된다. 이와 관련, 현재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지구 온난화를 짚어 보자. 빙하기 이후 얼음이 국부적으로 누적될 수 있을지라도 지구가 빙하기를 지난 이상 빙하는 전반적으로 녹고 있다. 그러므로 현재 빙하가 녹아서 후퇴하는 것은 전혀 이상한 현상이 아닌 것이다. 지구에는 원래 빙하가 존재하지 않았다. 화석 연료 때문에 이산화 탄소가 나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 이같은 이산화 탄소 양은 대양에서 증발되어 나오는 이산화 탄소 양과 비교할 때 아주 적은 양에 불과하다. 이산화 탄소는 온실 효과를 일으키는 유일한 기체가 아니다. 온실 효과에 5% 정도 영향을 준다고 보여진다.

 

-서광한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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