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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27 08:09
휄로쉽뉴스 08-27-2017
 글쓴이 : 이재일
조회 : 886   추천 : 0  
   휄로쉽뉴스 8-27-2017.docx (361.4K) [1] DATE : 2017-08-27 08:09:49

성인주교 가을학기에 14개반 개강
9 17일부터 11 19일까지 10주 과정으로 진행될 성인주교 가을 학기에는 당초에 발표했던 것 보다 2개 반이 늘어나 총 14개 공부반이 개강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참으로 다양하고 폭넓은 성경 공부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성인주교 팀에서는 이에 따라 각 공부반에 특정 교실을 배정함과 동시에 다음주일부터는 본격적으로  교우들로부터 등록 신청을 받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주일 여름 특강을 마치고 일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한 것)


 

베이비 시터

 

기발한 아이디어로 개강 예배를 찬양 예배(4면의 전면광고 참조)로 계획하고 있는 화요 여성 성경 공부 모임에서는 이날 평소 때 보다 많은 인원이 모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 명의 베이비시터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누구라도 도움을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어린 아기들을 돌보는 시간은 대략 오전 10시부터 1140분경 까지이고,  비록 적지만 소정의 사례비가 지급된다고 한다. 문의: 류선미 집사

 

보조 교사 기회

 

휄로쉽 한국학교에서는 2017-18학년도 동안 동교에서 보조 교사로 섬길 수 있는 학생들을 찾고 있다. 이같은 자원 봉사 경력은 대학 입시 때 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잘하면  장학생으로 추천되는 동기가 되기도 한단다.

 

주교 교사 모임

 

성인주교 팀에서는 오늘 아침 10시 청지기실에서 전체 인도자 모임을 가질 계획이다. 성인주교 팀장 이영림 권사는 가을학기에 개강을 하는 인도자들은 물론이고 모든 인도자들과 예비 인도자들이 꼭 참석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숙소 제공 요청

 

과테말라의 최용준 선교사가   다음달 초 시카고를 방문하여 9 8일 저녁엔 휄로쉽교회 금요예배에 참석, 선교 보고를 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그가 시카고에 머무는 3일 동안 자신에게 숙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교우 가정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 테일러

그러나 내지 선교회는 중국의 모든 성에 선교사를 파송하였고, 설립 된 지 30년이 경과한 1895년에는 640명 이상의 선교사들이 중국을 위해 자신들의 삶을 헌신했다. 테일러는 그야말로 헌신적으로 일하던 중 결핵을 앓게 되어 영국으로 귀국하였다. 그는 영국에서 '중국의 영적 수요와 요구'라는 논문으로 중국 선교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중국내륙선교회'를 조직하여 선교역사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허드슨이 34살의 나이로 중국에 2차 전도 여행을 갔을 때에는 선교사 지망생 16명이 동행했다. 이들의 헌신으로 1년 만에 항주에 세운 교회당에 모이는 신자들의 숫자가 무려 1 5백 명이 넘게 되었다. 그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개척지인 양주를 향해 출발했다. 테일러는 중국에서 맏딸 크레이시와 막내 아들 그리고 헌신적인 동반자이자 동역자인 부인을 차례로 잃었으며, 동시에 천진 대학살 사건을 겪었다. 그는 자신이 늘 들고 다니는 성경책의 여백에다 다음과 같은 기도문을 적어 두었다.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앞으로 1백 명의 선교사들을 추가로 더 보내주십시오.  그리고 저로 하여금 주님의 큰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게 하소서."  그가 기록한 이 기도문이 기독교 신문에 게재됨으로써 영국인들 사이에 중국 선교에 대한 관심의 열풍이 일어났다. 그는 가까스로 건강이 회복되자 45살의 나이로 다시 중국을 향해 떠났다. 1866년 다시 최초의 중국인 내륙 선교사 일행을 인도하여 항주에 정착하게 된다. 여기서 죤 멕카디라는 조수와 동역자요 두번 째 부인이 된 제니 폴딩 여사와 함께 다시 사역을 시작한다. 그는 진정으로 중국 선교를 위해 목숨을 내던진 자였다. 허드슨은 여러 선교지역에서 많은 경험을 하면서 놀라운 진리를 깊이 터득하게 되었는데, 이는 선교 사역을 추진시키는 원동력은 온갖 고난과 시련 속에서 생겨난다는 사실이었다. 그의 헌신으로 북미,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호주, 뉴질랜드에 중국 선교회 지부가 설립되고, 이렇게 하여 한 때 중국에 모여든 선교사는 1천명을 넘었다. 그가 말년에 선교사들의 부축을 받으며 한 지방에 이르자 성문 위에서 금빛으로 '내륙 은인'이라는 글자가 크게 새겨진 깃발이 펄럭이고 있었다. 여러 선교 본부를 방문한 후 그는 이전에 배타적인 지방이었던 호남의 지방 도시 '장사'에 도착했다. 그는 호남성에서 73세를 일기로 열정적인 전도자로서의 일생을 마감했다. 허드슨은 그리스도만을 위해서 살고 영혼들에게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하였고, 전도의 목표를 위해 언어, 의학, 기도 훈련을 철저히 감당하였으며, 고난과 시련을 겪으며 감당한 헌신적인 전도 생활을 실천하였다. "우리가 주님의 방법을 따르려 한다면, 그리고 그분께서 그분의 첫 제자들에게 주셨던 확신을 우리의 지침으로 삼고자 한다면 우리는 그때 그들 시대에 적합했던 그것들이 지금 우리 시대에도 동일하게 적합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만 한다." ()

 

그랜드 캐년

 

몇 년 전 캘리포니아 주를 여행할 때 길 옆으로 드넓은 평야가 펼쳐져 있고 수 많은 과수원들이 파노라마처럼 계속 펼쳐지며 많은 농작물들이 눈 안에 들어왔다. 이곳은 평소에 비가 매우 적게 내리는 곳이어서 대지가 매말라 있었어야 했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아 놀라웠다. 그때 먼 곳에서 스프링쿨러가 사방으로 물을 뿌리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드넓은 평야를 스프링쿨러가 모두 뒤덮고 있는 것이었다. 마음 한편에선 경탄스러웠고, 다른 한편에선 의문을 품게 되었다. 시설물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도대체 물은 어디에서 끌어오는 것일까라는 의문이었다. 오래지 않아서 당시에 품었던 의문에 대한 해답이 콜로라도 강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오늘은 미대륙 남서부 지역, 특별히 건조 지역 해갈의 원천인 콜로라도 강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랜드 캐년으로 가 보자. 북미 대륙 남서부는 저지대로서 얕은 바다 지역이었다. 태평양 판과 북미 대륙판이 맞닿아 서로 떠미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무게가 더 무겁고 밀도가 더 높은 태평양 판이 북미 대륙판 밑으로 들어갔다. 이때 북미 대륙판, , 오늘날의 서남부가 융기되면서 콜로라도 고원을 만들었다. 이때 대 록키 산맥이 만들어진 것이다. 록키 산맥의 고봉들은 만년설로 뒤덮여 있는데, 이 눈의 가장자리가 녹아 흘러 내려 큰 수량을 이루며 콜로라도 강이 된 것이다. 대지가 융기하면 강은 바닥을 침식하게 되고, 그러면 또 대지가 융기를 해서 그랜드 캐년이 만들어 졌는데, 그 깊이가 1600미터 이상이나 되었다. 참고로, 융기가 없으면 침식이 잘 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1600미터 이상의 융기 현상이 있었다는 것이다. 결국 북 애리조나 주에 350킬로미터에 달하는 지구의 대 걸작품 그랜드 캐년이 만들어 진 것이다. 콜로라도 강은 콜로라도 고원을 서남쪽 방향으로 가로질러 유타 주로 흘러들어갔다. 이곳에서 와이오밍 주 북쪽 지역으로부터 흘러온 그린 강과 합류한다. 북 애리조나에서 흘러온 콜로라도 강은 대협곡을 뜻하는 그랜드 캐년에 도달을 한다. 29킬로미터 폭에 이르는 콜로라도 강은 암석들을 침식시킨다. 콜로라도 강은 대협곡 아래 방향인 남쪽을 돌아 캘리포니아 주와 애리조나 주의 경계선을 따라 흐른다. 이 강이 하류에 이를 때쯤이면 서서히 굽이치며 흐르는 사행천이 된다. 미세한 모래가 섞이면서 아주 완만한 흐름으로 변하는 것이다. 마지막 주행거리에 해당하는 128킬로미터는 멕시코를 거쳐 캘리포니아 만으로 빠져나가는 여정이다. 콜로라도 강은 세계에서 제일 많은 물이 사용되는 강 중의 하나가 됐다. 1920년대에 벌써 북부 지역에서 공업용수로 이용을 했고 터널을 뚫어 대륙의 분수령을 바꿔 동쪽 대평원에까지 관개를 했다.  1935년에 만들어진 높이 221미터의 후버댐과 미드 호수는 그 넓이로 유명한데, 수력 발전과 식수 공급 및 관개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라스 베가스, 휘닉스, 투산, 샌디에고, 로스 엔젤레스 등의 지역에서 운하와 수도관을 통해 이강물을 쓰고 있다. 앞의 스프링쿨러들도 이 강물을 쓰고 있는 것이었다. 그랜드 캐년 상류 175킬로미터 지점에 있는 글렌 캐년 댐은 높이가 216미터로, 1963년에 만들어졌다. 이 댐은 겨울철에 내리는 빗물을 저장해 두었다가 1년 내내 수력 발전과 관개 식수로 이용한다. 유수의 90%를 소비한다. 이밖에도 데이비스 댐, 파커 댐, 라구나 댐 등이 있다. 임페리얼 댐의 경우 대부분의 물을 캘리포니아 주 임페리얼 골짜기로 보낸다. 강 어귀의 수량이 많이 줄어들면서 캘리포니아 만의 길이를 짧게 만들었다. 한편, 콜로라도 강의 침식으로 만들어진 그랜드 캐년은 지질학자들과 지구 역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그야말로 더할 나위 없는 보고로 여겨지고 있다. 대협곡의 지층들은 각각 붉은색, 핑크 색, 자색, 갈색, 초록색, 회색, 황생 등 다양한 색깔을 띄고 있어서 글자 그대로 콜로라도 강이 빚어낸 걸작품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 지층들이 형성되는데는 바람, , , 얼음 등이 도움을 주었고, 지금도 이같은 역사는 현재 진행형으로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그렇게 해서 그랜드 캐년이 시작되는 2700미터의 고도에서 끝나게 되는 660미터의 고도 지점에 이르기까지 장관들이 펼쳐져 있는 것이다. 이같은 지층은 물속에서 형성이 된다. 이 말은예전에 이곳이 바다였다는 것을 말해준다. 지층이 물밑에서 퇴적한 후 그곳이 다시 침강을 하고 그 위에 새 지층이 퇴적, 침강, 또는 때때로 융기 침식되고, 또 다시 사막, 다시 침강을 하면서 지충이 생긴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다가 다시 융기를 해서 현재와 같은 지층과 높은 산 봉우리를 만들어 낸 것이다. 지금 이곳에서 살고 있는 동식물들은 높이에 따라 다른 모양의 생태계를 보여주고 있어서 흥미롭다. 그랜드 캐년은 대자역의 경이이다. 세계의 다른 어느 곳과도 비교조차 할 수 없는 대 장관이다. 이 걸작품은 우리의 후대 자손들을 위해서라도 그대로 잘 보존되어야만 한다.  -서광한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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