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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22 08:20
휄로쉽뉴스 01-22-2017
 글쓴이 : 이재일
조회 : 4,067   추천 : 0  



우주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만유 보다 크신 아버지시요 만유의 머리이자 만유의 아버지시며 만유를 지으신 대주재이십니다. 만유란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물건, , 삼라만상과 우주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만유는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을 다 포함합니다.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10:29).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만물을 능력의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것도 무에서 유를 즉각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우주가 얼마나 큰지, 그 광대함과 무궁함에는 경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간의 육안과 최첨단 망원경의 힘을 총동원하여서 볼 수 있는데까지 모두 본다고 해도 그것은 전 우주 속에 지극히 작은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얼마나 클까요? 지구는 태양계에서 제3위의 행성으로, 반지름 6400킬로미터, 둘레 4만 킬로미터, 표면적 5 1450만 평방 킬로미터, 부피 1 975억 입방 킬로미터, 무게 약 6 ×10²⁴킬로그램(6조톤의 1억배)에 이르는, 엄청나게 큰 행성입니다. 태양은 반지름 70만 킬로미터로 지구의 100배 이상이며, 무게는 지구의 33만배입니다. 태양의 부피가 지구의 130만배이니 태양 안에 지구가 130만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주에는 태양의 무게 보다 수백배 무거운 별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별의 수효는 약 6000개입니다. 1900년대 초 세계 최대 최고를 자랑했던 윌슨 산 천문대 망원경으로 볼 수 있는 별은 약 1 2400만개였다고 하는데, 최첨단 망원경으로도 볼 수 없는 별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육안으로 보이는 은하계는 태양을 포함해 2천억개의 별들이 모여 원반 모양을 이룬 큰 집단입니다. 지름이 10만 광년, 두께가 5만 광년이나 됩니다. 전 우주에는 이런 은하계가 약 1천억개가 있다고 하니 우주가 얼마나 큰지 상상조차 하기 힘듭니다. 우주에는 2천억 × 1천억개 이상의 헤아릴 수 없는 별들이 존재합니다. 아인슈타인은 우주가 인간이 식별할 수 있는 공간의 10배가 될 것이라고 추정한 후 전 우주의 별이 10 25제곱 개쯤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 사람이 1초에 20개씩 센다고 가정하면 10만 조 년이 걸려야 다 셀 수 있는 숫자입니다. 창세기 1:16에서 또 별들을 만드시고라고 하신 하나님의 거대한 창조 앞에 실로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리온 자리에 있는 베델기우스라는 이름의 별은 얼마나 큰지, 태양이 512백 만개나 들어갈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러니 지구는 전 우주 만유 가운데 지극히 작은 먼지에 지나지 않습니다. 빛의 속도는 1초에 30만 킬로미터인데, 빛이 1년 간 간 거리를 일컫는 광년은 94608 ×10¹²킬로미터입니다. 이 수치는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의 65000배에 달합니다. 별들 사이의 거리는 5광년 정도입니다. 우주는 정말 너무나 광대합니다. 앞서 소개했듯이, 별들이 모여 형성한 것이 은하계인데, 2천억개의 별이 있는 은하는 2억년(1은하년) 동안 은하의 중심을 한 바퀴 회전합니다. 은하의 중심에는 거대한 블랙홀이 있는데, 물질이 한 없이 수축하여 한 곳에 모인 것으로, 모든 물질을 끌어 잡아당깁니다. 이 블랙홀은 크기가 태양의 400만배에 이르는 거대한 것으로, 빛에 가까운 속도로 회전하면서 은하 자체를 회전시킵니다. 또 은하들이 모여 은하단을 형성하고 은하단이 모여 초은하단을 형성하고 초은하단이 모여 대우주를 구성합니다. 은하와 은하 사이 평균거리는 200만 광년입니다. 우주의 무한 광대함에 비하면 인간은 바닷가의 모래알 같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이처럼 우주를 지으시고 그 가운데 만유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무한 무궁하심과 그 능력은 감히 측량할 수 없으며 그 분이 행하시는 모든 종적을 살피고 헤아린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서광한 장로


기쁨


아래는 좋은 글에 있는 미소를 주제로 한 ‘미소 속의 고운 행복’ 이란 제목의 시 중에서 일부를 인용한 것입니다. 미소가 주는 소박한 진리를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미소는 힘들이지 않고, 주는 이를 가난하게 만들지 않고도, 받는 이를 부유하게 해줍니다.아무리 부자라도 미소가 필요 없는 사람은 없고 아무리 가난해도 미소조차 짓지 못 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미소는 집안에 행복을 남게 하고 일을 수행하는 힘이 되어주고 모든 고통의 치료제가 됩니다. 미소는 잠간이지만 그 기억은 영원합니다.” 대한민국 서울에 있는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할 때의 일입니다. 수업이 끝나자 한 학생이 쪼르르 따라오면서 “선생님, 교과서에 없는 질문을 해도 돼요?” 대개 고3 학생들은 자신이 공부하다 잘 모르는 어려운 문제를 수업 후에 질문하는 것이 일상인데 교과서에 없는 질문이랍니다. “뭔대?”하고  물으니 “선생님, 무엇이 그렇게 늘 즐거우세요?” 이 학생의 엉뚱한 질문에 웃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혀 예기치 못한 질문을 갖고 용기를 내서 찾아온 아이가 기특해서 “너, 참 훌륭하다. 내가 가르치는 많은 학생들이 있는데 유독 네가 그 질문을 하니 대단하구나!” 라고 칭찬을 해 주니까 “선생님, 이 질문은요, 저 혼자만의 질문이 아니라 우리 반 애들이 다 그렇게 생각해서 제가 대표로 왔어요. 선생님 답변을 듣고 가서 전할 거예요.” “그래, 지금은 그 이유를 말해줄 시간이 없으니 종례 후에 도서실로 와라”  그 아이는 그날 저녁에 내 기쁨의 이유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반에 가서 영어 선생님이 항상   기쁜 이유가 예수님 때문임을 전하고 자신도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답니다. 한 영혼이 구원받은 것은 선생님의 미소 때문이지요. 우리는 날마다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게 되고 좋던 나쁘던 우리의 인상을 그들에게 심어놓게 됩니다. 관상은 선천적 유전자인 DNA 때문이고, 인상은 후천적으로 전적인 나의 책임입니다. 관상가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좋은 인상은 ‘웃는 얼굴’이고 나쁜 인상은 웃음이 없는 ‘찡그린 얼굴’이랍니다. 인상은 자신이 성공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척도가 되지요. 그래서 오늘날 세계적인 기업의 최고 경영자 CEO들의 공통점이 ‘유머 감각이 뛰어나고 잘 웃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께서도 금년 한 해 항상 미소 띤 얼굴로 잘 웃으시면서 좋은 인상을 상대방에게 남기시어 성공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운길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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