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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작성일 : 15-07-26 08:33
휄로쉽뉴스 07-26-2015
 글쓴이 : 이재일
조회 : 7,209   추천 : 0  

인도자 모임 취소

 

가족사역원 셀운영팀 팀장 유원식 집사는 7월과 8월 중 셀 인도자 모임을 갖지 않는 대신, 셀인도자들과 셀 식구들에게 성경 공부 교재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와 관련, 동 교재를 교회 사무실에 비치할  계획이라며 인도자들이 픽업해 가 줄 것을 부탁하고 있다

 

PTA 회장 선임


지난달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새 학년도를 앞두고 학부모회 중에는 최초로 총회를 열었던 유년부 학부모회에서는  새롭게 집행부를 이끌어 갈 회장으로  김숙아   집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영 자매 소천


청년 1부 어부들과 청년 2부 대사들 등 휄로쉽교회 청년그룹의 구심점에서 직계 가족들은 물론 주변의 친구들에게 예수를 믿는자의 참 모습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어 왔었던 박나영 자매가 끝내 숨을 거두었다. 같은 시절을 보내며 그녀와 절친한 관계를 맺어 왔던 노지현 집사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20일 불의에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를 위한 고별 예배는 23일 저녁 팰러타인에 있는 스미스 코코란 휴너럴 홈에서 휄로쉽교회 청년부 회원들이 만장한 가운데 드려졌다. 김형균 담임목사는 유가족과 조문객들을 위해 준비한 설교 도중 그녀가 생명을 건 투병생활을 하던 중에도 단 한 번도 얼굴을 찡그리는 모습을 본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늘 자신의 어려운 처지를 돌아 보기 보다는 주변인의 어려움을 배려 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 않았던 것을 기억한다며 잠시 가슴이 먹먹한 듯 울먹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 고인을 위한 발인예배는 익일 오전 같은 장소에서 열렸는데, 전날을 포함한 양일 간 200명이 넘는 조문객들이  참석해 그녀가 남기고 간 믿음과 사랑의 향기가 얼마나 짙게 널리 퍼졌는지를 가늠케 했다.


금요 예배 활기


매주 금요일 저녁에 드려지는 또 하나의 공 예배, 금요 찬양 예배가 최근 들어 활기를 되찾아 가고 있다. 금요 예배에서는 요즘 들어 본당 입구 쪽에서 보았을 때 맨 왼쪽 회중석 줄과 맨 오른 쪽 회중석에의 출입을 제한하고 가운데 두 줄의 회중석만 사용하고 있는데, 덕분에 예배 참석자들의 집중력도 높아 지고 듬성 듬성 앉아 있을 때의 휑하다는 느낌 대신 꽉 들어차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게다가 김성우 전도사를 필두로 한 금요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 인도도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강의 개설 통보 要


성인주교팀 팀장 이순홍 집사는 성인 주교 가을 학기 개강일(8 9) 2주 앞두고 있는 현재, 2명의 인도자로부터 강의 계획을 통지받았다면서, 다른 인도자들도 준비 일정이 빠듯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늦어도 오늘 중으로는 강의 개설 여부를 자신에게 알려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연락 방법으로는 이메일도 좋고 전화로도 좋다고 한다. 그는 가을 학기 개강일을 한 주 앞둔 다음 주일 1, 3부 예배 중 인도자들을 소개하는 순서를 가질 예정이라면서, 이를 위해 안내서에 등재할 수 있도록 강의 요약 설명서도 서둘러 보내 줄 것을 부탁하고 있다. 


AFC셔츠 제작


영어 예배팀에서는 최근 휄로쉽교회 로고(AFC)가 새겨진 티 셔츠를 만들어  멤버들에게 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어 예배팀에서는 그러나 아직도 여분의 티셔츠가 남아 있다면서, 오늘까지 원하는 교우들이 있다면 장 당 10달러 씩을 받고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해왔다. 다양한 싸이즈가 있었는데, 현재 대() 자 싸이즈는 다 나가고 없고, ()자 싸이즈, () 자 싸이즈, 특대(特大) 싸이즈가 남아 있다고 한다. AFC티셔츠를 원하는 사람은 영어 예배팀의 다니엘 박을 찾으면 구할 수가 있다.


심방 요청 요망


2 주 전 기자가 섬기고 있는 6교구 산하 제16 셀교회(이계준 집사)의 김 익-김진아 집사 가정의 초청을 받아 참으로 오랜만에 심방을 나갔었다. 휄로쉽교회에서 자동차로 불과 2-3분 거리에 살고 있는 이 가정을 방문하는 길에는 김형균 담임 목사 부부, 이계준-이현혜 집사 부부, 이의영 전도사 등과 함께 동행을 했다.  이 가정에서는 간단한 예배를 드린 후 우리에게 저녁 식사를 대접했는데, 그 융숭함에서 사랑과 정성이 느껴졌다. 교육학 박사로서, 현재 일리노이 대학교 시카고 캠퍼스에서  교수로 봉직하고 있는 안주인 김진아 집사와 부군 김 익 집사는 방문자들과 마치 수 십년 간 교제해 온 것 처럼 친밀감 넘치는 대화를  이어갔다. 대화 중 이들이 휄로쉽교회에 정착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셀인도자인 이계준 집사의 지극 정성과 보살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셀인도자가 촉각을 곤두세우며 이 가정에 가려운 곳이 없는지 점검하며 보살펴  왔다는 것이다. 교구장의 입장에서 부끄럽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매우 감동적이었다.  모처럼만에 성도들 간에 흔쾌한 웃음 소리를 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가정 심방은 이처럼 성도가 영적 지도자인 담임목사와 깊은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된다. 덤으로 다른 신앙 선배들과의 교분을 쌓아 빠른 시간 안에 교회에 정착할 수 있게 해준다. 신규 등록 교우들에게 심방은 여러 면에서 득이 되었으면 되었지 절대로 손해 볼 일이 아니다. 손님 접대에 대한 부담을 느낄 수도 있겠으나,  시원한 물 한 잔 또는 차 한 잔 정도 대접할 수 있으면 신앙적으로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무조건 심방을 받아보라고 권하고 싶다.(J)    


여름성경 학교 성료


휄로쉽 여름 성경 학교가 21일부터 24일까지 4일 동안 열려  고학년(6, 7학년) 학생들이 빠져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신규 등록이 늘어난 덕분에 1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룬 끝에 종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교우 동정


최순자 권사가 현재 LA에서 열리고 있는 JAMA대회에 참가,  청년들을 위한 신앙 모임” (GLDI)에서 자신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단기 선교에 대한 강의와 간증을 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한다. 부군인 김홍길 장로는 그녀가 출입할 때의 안전과 집회에서 은혜로운 시간들을 가질 수 있도록 교우들이 생각나는대로  기도해 줄 것을 부탁하고 았다.


이사야의 길


(편집자 주: 김형균 담임목사는 지난 주일 자신이 맡은 올 성인 주교 여름 특강의 마지막 시간 강의 주제로 이사야 선지자를  선택해 명 강의를 펼쳤다. 이에 앞서 지난 수 주 동안 그가 행한 명 강의들은 휄로쉽교회 웹사이트 교회 소식 난에 올려진 휄로쉽뉴스에서 요약 본으로 읽어 볼 수 있다.)

이사야는 이스라엘을 52년 동안 잘 통치해 강성 국가로 만드는데 지대한 공을 세운 웃시야 왕이 교만에 빠져 성전을 더럽히고 그 벌로 나병에 걸렸던 시기에 바로 그 하나님의 영광이 훼손되었던 이스라엘 성전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선지자로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이다.이사야 선지자는 66장으로 이루어진 이사야 서를 읽어보면 알 수 있듯이, 계시의 언어에 능통하고 구원의 행동에 대단히 담대함을 보인 사람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구현해 낸 선지자로서 우리 뇌리에 새겨져 있다. 그의 인생 여정을 통해 우리가 확실히 볼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수단과 방법이 믿는 자들을 장악하였을 때 나타나는 모습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거룩이라는 말이다.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을 묘사할 때 쓰는 말도 결국 거룩하신 분이라는 것이다.  모세 오경이나 계시록에서 하나님을 묘사할 때 거룩이라는 말로 표현한 것이 각각 100회 이상, 26회 정도 나오는 것은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가 있겠다. 이사야 선지자가 환상 중에 하나님을 뵙고 죽을 것 같다고 느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거룩에 비추어 볼 때 자기 자신의 추함과 부족함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마음을 가진 이사야를 선지자로 불러 쓰시는 하나님을 생각해 볼 때 하나님께서는 타락할대로 타락을 하고 부족한 곳이나 사람에게도 거룩하게 임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선지자로 부르시는 모습 속에서 소명을 받는 단계들을 보게 되는데, 제일 먼저 교만이나 잘난체하는 것을 인정하고 폐지하도록 인도하시고, 두번 째 단계에서는 그런 모습을 보시고 자비와 용서를 베푸시고, 세번째 단계에서 하나님의 동역자로 부르시는 모습, 마지막 네번 째 단계에서 부르심을 받은자가 믿음으로 순종하는 모습으로 귀결되는 것이 그것이다. 이사야 서의 전반부라 할 수 있는 39장까지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타락한데 대해 하나님께서  바벨론 유배 등을 통해 심판하고 벌 주시는 모습이 기록돼 있고, 후반 부 즉, 40장 이후 나머지 27장에서는 그같은 상황에 처해 있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소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사야의 핵심 메시지는 비탄과 절망에 빠진 백성들에게 너희 하나님을 보라고 외치는 것이었다. , 발전된 과학과 풍속과 문화를 자랑하는 바벨론과 주변 국가의 위세에 굴복, 눈멀고 귀멀어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눈을 떠서 유일한 소망인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외침이었다. 이사야는 이를 위해 하나님의 이미지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 “하나님은 구원자이시다” “하나님은 전사이시고 목자이시다하나님은 돕는자이시다” “하나님은 어머니와 같은 분이시다등이 그것이다. 이사야는 하나님의 이미지에 대비하여 우상들의 허탄함을 지적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음을 하나님을 향해 되돌리고 하나님께 돌아갈 때까지의 소망을 심어 주고 있었던 것이다. 이사야는 다섯 편의 종의 노래를 통해 하나님의 대반전적인, 즉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고 믿지 못하게 할 정도의 뜻밖의 방법으로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길을 보여준다. , 사막에 대로를 놓기 위해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방법인 나의 종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52:13-53:12까지 기록돼 있는 마지막 종의 노래를 읽다보면 하나님께서 구원을 이루시는 방법을 철저하게 깨닫게 된다. 이 노래에서 우리는 너무도 확실한 하나님의 방법, 우리가 반드시 따라야만 할 예수님의 길을 보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희생과 고난의 방식이었다. 고난받는 종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길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고난의 종은 우리를 대신하여 고난을 받지만, 하나님을 섬기는 자이다. 그 종은 동시에 죄인들을 섬기는데, 이것이 바로 복음의 방식이고 십자가의 길이자 예수님의 길이기 때문에 우리가 따라 걸어가야 하는 길이다.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불신앙, 사악함, 반항, 범죄, 고집, 무관심, 폭력, 교만 등을 대표적인 예로 들수가 있겠는데, 고난의 종이신 예수님께서는 이런 우리를 역겹다고 피하지 않으실뿐만 아니라 말이나 무소불위의 힘을 사용하셔서 공격하지 않으신다. 그는 늘 상황을 따르고 받아들이고 수용하고 순종을 한다.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예수님의 골고다 십자가 사건이 반복될 수는 없다. 그러나 십자가가 상징하는 무게를 져야만 하는 것은 믿는 우리가 감당해야 할 짐이며, 그 십자가를 지고 십자가의 방법으로 길을 걸어야만 하는 것이다. 이 길은 세상 사람들 눈에는 미련하고 험악하고 고생스럽게 보이는 길일지 모르겠지만, 우리 크리스챤들이 걸어가야 할 참으로 아름다운 길인 것이다.

 

사생의 매듭


(편집자 주: 지난주일 자 휄로쉽뉴스에서 최근 독서상담팀이 함께 읽고 함께 나누었던  이재철 목사 저 사생의 매듭에 대한  임미경 집사의 독후감을 전재한데 이어 오늘은 이연희 권사의 독후감을 연이어 게재한다)

이재철 목사 저 사생의 매듭은 인간의 죽음과 삶에 대해, 특별히 성도들에게 죽음과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주지하듯이, 창세기 1장은 천지창조에 관한 것이며, 2장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사람을 위한 에덴 동산의 창설에 관한 것이고 3장은 인간의 범죄에 관한 장으로, 죄로 인한 결과는 실낙원, , 에덴 동산의 상실, 4장에서는 낙원을 잃은 인간의 삶이 소개된다. 인간들은 스스로 하나님께 속했다는 의식을 가지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인간들이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스스로 하나님을 찾은 적은 없었다. 그랬던 인간이 갑자기 온 마음을 다해 스스로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다. 본문에 따르면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태어난 셋이 장성한 뒤 아들을 낳자 에노스란 이름을 짓는다. 비로소 이때부터 인간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자발적으로 부르기 시작했다.자식의 이름은 대개 작명을 한 부모들의 신앙 고백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에노스는 사람의 이름이기도 하지만 히브리어의 보통 명사로써, 지니고 있는 의미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라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3:19에서 죄를 범한 인간에게 그 대가로 사망을 예고하셨지만, 인간은 죽음이란 자신과 전혀 무관한 남의 이야기인 듯 하나님 말씀에 귀기울이지 않았다. 그러다가 셋 시대에  이르러 비로소 자신이 에노스 즉,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임을 통감하게 된 것이다. 인간이 자기 죽음을 자각한 이후 창세기 5장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인간 족보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죽었다이다. 죽음의 족보인 셈이다. 인간은 자기가 죽을 것을 통감하고 나서야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자발적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죽음을 인식한 이후에 여호와 하나님을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 모셔들이고 하나님 말씀에 귀기울이기 시작한 것이다. 자신이 에노스임을 자각한 이상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 외에는 죽음의 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인간의 관심은 언제나 사는 것에 있다. 생사확인, 생사기로, 생사고락, 생사를 같이 한 전우, 생사가 걸린 문제 등의 표현에서 보듯이, 일차적인 관심은 늘 생()이고 사()는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그러므로 바른 삶을 살기를 원하는 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생사의 매듭이 아니라 셋 시대 사람들처럼 온 마음을 다해 인격적으로 생명의 근원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불러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께서 에노스에 지나지 않는 인간에게 참 생명을 주시려 이땅에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 생의 참 주인으로 모셔들여야 하지 않겠는가? 한 마디로, 예수님 안에서 사생의 매듭을 확고히 맺어야 하지 않겠는가? 에노스에게 남아 있는 것이란 죽음을 향한 쇠퇴요 쇠락이요 소멸일 뿐이다. 참 생명은 에노스 밖으로부터, 죽음을 깨뜨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으로부터만 주어진다. 오직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인해 에노스는 더 이상 에노스가 아닐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신약성경 첫머리인 마태복음 1장에 예수님의 탄생을 전하기 위해 기록된 예수님의 족보는, 인간이 에노스임을 자각한 이후에 등장하는 구역성경의 첫 족보가 죽음의 족보였다면, 생명의 족보가 되는 것이다. 어떤 에노스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구약의 첫 족보가 죽음의 매듭이라면, 신약의 첫 족보는 생명의 매듭이므로, 두 매듭을 합하면 사생의 매듭이 된다. 매듭의 핵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은 두 말할 나위도 없다. 자신이 에노스임을 아는 자만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 생명을 구하는 법이다. 그래서 나는예수님을 족적을 밟으며 따라가는데 일생을 걸 수 밖에 없다. 이 글을 맺으면서 주님께 기도한다. “생명, 소망, 능력 주께 있네.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 , 에노스임을 자각하고 있기에 날마다 주께 가까이 가기 원합니다.주님으로 인해 늘 기쁘고 즐거운 나날이 되기 원합니다. 항상 사생의 매듭에 대해 생각 하며 주 안에서 그 매듭을 잘 맺어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잘 살아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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