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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12 07:54
휄로쉽뉴스 07-12-2015
 글쓴이 : 이재일
조회 : 8,726   추천 : 0  

사랑방피크닉 성료

사랑방 선교회의 연례 피크닉 행사가  지난주일 오후 팰러타인 관내 하퍼 칼리지 캠퍼스 안에 있는 쉘터에서 열렸다. 정재표 집사의 전언에 따르면 화창한 날씨 속에 열렸던 이날 행사에는 2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교회 연합팀(이준석 집사)에서는 이날 동 선교회 회원들에게 선물을 증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삿짐 트럭 직접 운전

휄로쉽교회 교인들에겐 선교사란 타이틀이 더 정겹게 느껴졌던 백신종 목사가 지난주일 1,2,3부 예배에서 설교한 것을 마지막으로, 그의 휄로쉽교회에서의 사역을 공식적으로 마감했다. 따라서 그는 이제 홀가분한 마음이 되어 온 가족들과 함께 새 사역지인 밷엘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하기 위해 이달 마지막 주중에 이삿짐이 실린 트럭을 직접 운전하는 가운데 매릴래드 주 볼티모어 지역으로 향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

라크, 율로게오

우리가 좋아하는 "축복" 이라는 단어가 히브리어로는 '바라크' 즉 ‘무릎을 꿇고 엎드리다’ 라는 뜻이고 헬라어로는 '율로게오' (eu:good + logos:words)라고 하는데, 의미인즉 ‘좋은 하나님의 말씀’ 이라는 뜻입니다. 물론 세상의 부귀 영화도 축복이 될 수는 있겠지만 세상의 다른 종교를 믿는자들이나 무신론자들까지도 다 누릴수 있는 그러한 축복을 굳이 성경에서 말하거나 강조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성경 말씀 속에서의 축복은 오로지 좋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릎을 꿇고 받아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깨달아 알아 가는 과정 속에서 자유함과 기쁨을 마음껏 누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깨달음 속에서는 하나님께서 변치 않는 소금 언약으로 말씀하신 영생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성경읽기는 참으로 소중한 것입니다. 우리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또한 일독을 하기 위하여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무엇을 읽는지도 모르고 허겁지겁 읽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한 말씀이라도 제대로 알아듣고 깨닫고 그속에서 하늘나라를 경험하는 시간이야 말로 이땅에서 가장 큰 축복일 것입니다. 벌써 올 한 해 중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말씀을 읽으셨듯이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에도 교구장님, 셀장님들께서 솔선수범 하셔서 계속 말씀을 열심히 읽으시고 나아가서 셀원들을 잘 격려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휄로쉽 교회가 말씀으로 환란과 역경을 능히 이겨나갈수 있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혜규 집사 올림

EM 수양회 성황

영어 예배 회중들을 위한 여름 수양회가 예정했던대로 지난 금요일(10)부터 오늘(12)까지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디아나 주 시더 레이크 수양관에서 열리고 있다.

200여 교우 참석

지난달 30일 영면한 나봉순 권사를 위한 고별예배가 6일 저녁 팰러타인 소재 스미스 코코란 휴너럴 홈에서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고, 이튿날 아침에 있은 고별예배와 하관예배에도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모든 장례 절차와 예배 순서는 김형균 담임목사가 직접 주관을 했다.

다음주부터 VBS

다음주 화요일(21)부터 금요일(24)까지 4일 동안 휄로쉽 섬머 스쿨이 여름 성경 학교(VBS)로 전환된다. 따라서 이 기간 동안엔 휄로쉽 섬머 스쿨 재학생이 아니더라도 모든 이에게 문호가 개방되기 때문에 일반 학생들도 등록만 하면 다닐 수가 있게 된다. 참가 대상은 올 9월을 기준점으로 삼을 때 만 3세부터 6학년까지이며, 등록금은 45달러이다. 여름 성경 학교는 어린 시절 교회와 신앙 생활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갖게 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학부모들의 지대한 관심과 협력이 요망된다.

교우 동정

김윤자 집사(선교사) 2주 뒤면 네팔로 돌아간다고 말했다. 어머니 나봉순 권사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급작스럽게 미국에 온 그녀는 지금도 여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재난 피해자들에 대한 구호 사업이 어부회란 이름의 현지 선교사 단체의 주도 아래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맡고 있는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무조건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매듭짓기

(편집자 주) 아래 글은 최근 독서상담팀 멤버들이 함께 읽고 나누었던 이재철 목사 저 매듭짓기에 대한 임미경 집사의 독후감 이다.

이재철 목사 저 세파에 꺽이지 않는 진리의 매듭을 지닌 크리스천을 읽었습니다.

믿음이란 한 알의 밀알이 떨어져 죽음으로 많은 열매를 맺음과 같이 진리의 열매를 위하여 스스로 죽는 것을 뜻합니다. 눈으로 볼 수는 없으나 영원히 살아 있는 진리와 목숨을 맞바꾸는 자들을 우리는 믿는 이라고 부릅니다. 믿음의 글들이라 함은 평생 혹은 가장 귀한 순간에 진리를 위하여 죽거나 죽기를 결단하는 참 믿는 이들의, 참 믿는 이들을 위한, 참 믿음의 글을 말합니다.

본문 중에 나오는 믿음의 종교심’, 그러니까 하나님을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 사랑사람 사랑으로 연결되지 않는 자가 의외로 많다 라는 글에 참 공감 합니다. 대나무가 여린듯 하면서도 강한 이유는 다른 나무들과는 달리 일정한 간격을 두고 매듭을 지을 줄 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이 책을 통해 매듭 잘 짓는 크리스천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윗의 길

사람들이 다윗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머리에 떠올리는 것은 그가 저지른 치명적인 실수일 것이다. 자신의 충신인 우리아 장군의 아내 밧세바와 간통하고 그 죄를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더우기 우리아를 죽이기 위한 비열한 음모와 살인을 저지른 후 밧세바를 왕궁으로 데려오는 과정에서 그가 보였던 뻔뻔스러움은 그의 생애에서 씻을 수 없는 치명적인 약점인 것만은 분명하다. 이 한 예에서 보듯이 다윗은 결코 한결같이 거룩하고 성결한 길만을 걸은 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불완전한 다윗을 하나님 마음에 가장 합한 사람이라고 칭찬하신 걸 보면 그의 신앙의 근저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었던 것 같다. , 그는 부족한 사람이었지만 늘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를 했고, 특별히 자신의 죄의 문제에 대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백하고 참회하고 회개하는 가운데 하나님께 용서를 받아 해결했던 것을 보게 된다. 그가 지은 것으로 알려진 시편 어디에도 자신이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고 장담하지 않고 있는데, 이는 자신이 스스로 할 수 없다는 의미이고, 죄 문제에 관한 한 하나님의 도우심과 용서를 구하고 무조건 모든 걸 하나님께 의탁을 드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의 인생 이야기는 결국 그가 어떻게 자신의 힘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돼 갔던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부족하고 연약한 그를 연단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만들어가시는 작업에 관한 이야기인 것이다. 돌이켜 보면, 다윗은 블레셋 사람 골리앗과 전쟁터에서 맞닥뜨리는 사건으로 역사 무대에 등장을 했다. 이후에도 다윗은 많은 사람을 죽였고, 특히 100명의 블레셋 사람을 죽여 사울 왕에게 바치기까지 했다. 그일라, 바알브리심, 르바임 골짜기 전투에서 수 많은 블레셋 사람들을 죽였다는 점에서 블레셋 전문 킬러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무시무시한 살생 전문가였다고 볼 수 있다. 동시에 다윗은 여성 편력도 화려했다. 밧세바와의 간통 사건 외에도 그에겐 여덟 명의 아내가 있었고, 그 외에도 수 많은 첩들을 둔 가운데 21명의 자녀를 낳았다. 그러나 그가 자녁 교육에 관심이 없었던 것이 분명한 것이, 압살롬과 암논의 이야기를 통해 드러난다. 그는 또 정치적 입지가 약해질 것을 염려해 오른팔 격인 요압 장군의 온갖 야만 행위와 비행을 눈감아 줬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비열한 짓을 시키기까지 했 다. 다윗의 발디엘의 아내 미갈을 강제로 빼앗아 옴으로써 그에게 슬픔과 비극을 안기는 장면에서 다윗의 인간성의 밑바닥이 드러난다. 결론적으로 요약하면, 다윗은 죄악이 가득하고 연약한 사람이었지만, 위기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때를 기다리는 위대한 모습과 함께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며 기다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기도의 사람이었던 것을 보게 된다. 다윗의 이같은 면들로 인해 그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 인정을 받게 되었던 것이다. 다윗의 예에서 처럼 찬양과 기도는 우리 모두의 불완전한 인생 길에서 꼭 필요한 신앙적 행위란 것을 알 수 있다.(성인주교 여름특강 4)

되새겨 봄직한 名言: 나쁜 마음과 태도는 빵꾸난 자동차 바퀴와 같아서 새것으로 갈아 끼우지 않는 한 어디에도 갈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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