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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6-28 07:39
휄로쉽뉴스 06-28-2015
 글쓴이 : 이재일
조회 : 7,341   추천 : 0  

2015 휄로쉽 섬머 스쿨22일 문을 열었다. 첫날 모습을 나타낸 어린이들 중에는  때마침 시카고를 방문 중인 윤광희 선교사 가정의 비전 군도 끼어 있었다. 학생들은 무엇 보다도 점심 시간을 가장 즐거워 했는데, 그도 그럴 것이 갓 만들어낸 맛있는 핫도그를 비롯 고구마 칩, 과일 등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었기 때문. 여름 학교 및 성경 학교 식단을 살펴보면, 핫도그, 패스타, 샌드위치, 스파게티, 햄버거, 피자, 타코 등의 서양 음식에다 탕수육, 깐풍기, 짜장면 등의 대표 중국 음식, 불고기, 닭볶음, 치킨 까스, 돈까스, 비빔밥, 치킨 테리야키, 돼지 불고기 등 매일 군침이 도는 메뉴들로 변화를 주고 있고 주방에서 직접 만들어 서브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40여명 참가 의사:EM 여름 수양회

 

영어 예배 회중들을 위한 여름 수양회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영어 예배팀에서는 동 수양회 개최 결정이 나온 후 2개월 여에 걸쳐 홍보하며 참가를 독려해 왔는데, 지난주일 현재 약 40명 정도가 수양회 참가 의사를 밝혀 온 것으로 알려졌다. 동 수양회가 성공적이고 성황리에 개최되기 위해선 대학생 자녀를 두고 있는 가정에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 줄 것이 요청되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한편, 2015 영어 예배 여름 수양회는 7 10일부터 12일까지 인디아나 주 소재 시더 레익 수양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비용은 성인 80달러, 대학생 60달러, 동반 자녀 25달러 등이다. 문의: 마크 김 전도사

 

3부성가대 피크닉

 

할렐루야성가대에서는 오늘 오후 3부 예배가 끝나는대로 장소를 다른 곳으로 옮겨 피크닉 행사를 열 계획이다. 피크닉 행사 장소는 바틀렛 관내 게리 로드와 쉬크 로드 교차지점에서 서북 방향에 위치해 있는 맬러드 공원으로 결정했다고 한다. 할렐루야 성가대  임원들은 오늘 오후 행사를 앞두고 어제 오후 교회에 모여 피크닉 음식을 장만했다고 한다.

 

모두 새 전구로 교체

 

관리사역원 사역장 배부일 장로는 휄로쉽교회가 컴애드(ComEd) 전기 회사가 벌이고 있는 무료 전구 교체 프로젝트 프로그램의 수혜자로 확정됨으로써 5120달러에 이르는 크레딧을 받게 되었기 때문에 이 크레딧으로 평소 전력을 많이 소모해 온 백열등 전구나 형광등 전구를  전기가 적게 들고 수명이 오래 가는 LED 전구 등으로 교체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휄로쉽뉴스에 전해왔다. 그는 이와 관련, 그렇지 않아도 지난해 대비 헌금 수입이 줄고 있어 한푼이라도 아껴 써야 하는 상황임을 감안한다면 참으로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최근 컴에드로부터 위의 무료 전구 교체 프로그램에 대한 공문서가 와서 즉각적으로 서명하여 반송한 바 있는데, 3주 후인 지난 주간에 승인이 되었다는 내용의 편지를 받게 되었다는 것.   그는 따라서 2년 전 경비를 지불해 가며 100개 정도의 형광등을 새것으로 교체한 바 있지만, 아직도 남아 있는 200개의 구형 전구들을 열효율성이 높은 새것으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성애 결혼 현실로


남자가 남자를 가리키며 내 남편 또는 내 아내라고 부르지를 않나 여자가 여자를 가리키며  내 남편이요 내 아내라고 말할 수 있는, 참으로 기가 막힌 일이 현실로 다가오며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목격될 수 있게  되었다. 연방 대법원이 26일 짐 오버게펠 등의 동성애자들이 오하이오 주 등을 걸어 제소한 재판에 대한 최종심에서 동성 결혼이 합헌이라는 판결을 내렸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미 전국 50개 주에서는 동성결혼이 합법화돼 어느 주에서건 동성애자들이 결혼 면허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는 워싱턴 D.C. 36개 주에서만 동성결혼이 허용됐었다. 그래서 이번 대법원의 판결로 미 전국이 영향을 받게돼 동성애에 반대 입장을 갖고 있는 크리스챤들에겐 싫건 좋건 동성애 결혼 주의자들과의 충돌 가능성이 항존하게 된 것이다. 따라서 휄로쉽교회에서도 서둘러 언제 있을지 모르는 충돌적 상황에 미리 대처해 놓지 않으면, 본당에서 동성애 결혼식을 치루지 않으면 않될지도 모르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대처 방안 마련을 위해선 최근 텍사스 주의회에서 거꾸로 크리스챤들이 동성애자들에 대한 서비스를 거부할 권리도 있다는 내용의 법안을 만들어 통과시킨 바 있는데, 이를 참고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일명 크리스쳔 보호 법안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 법안은 텍사스 주 의회에서 초당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이며 통과가 된 후 주지사의 서명을 거쳐 법으로 확정돼 즉각적으로 효력을 발생하게 됐는데, 내용인즉 목회자나 교회, 기타 다른 종교 기관들이 신앙적 양심과 믿음에 거스르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적으로 동성 결혼을 용납하거나 동성애 결혼식을 위해 시설을 빌려 준다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강요당하는 일이 없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정강정책 상 당연히 동성애자들을 옹호하는 입장에 서 있어야 하는 민주당 계 일부 의원들과  ACLU, 이퀄리티 텍사스(Equality Texas), 텍사스 프리덤 네트워크(Texas FreedomNetwork) 등 성소수자들을 두호하고 있는 인권 단체들의 반대가 있었지만 이번 입법 과정은 순탄하게 진행됐다. 텍사스 주 상원과 하원에 속한  대부분의 의원들이 이 법안의 필요성에 동의하고 있었기 때문에 상하 양원에서 모두 3분의 2 이상의 찬성표를 던져 법안을 통과시킬 정도로 이번 입법 과정은 순풍에 돛단 격으로 순탄하게 진행됐다고 볼 수있는 것이다.

조너선 사엔즈 텍사스밸류즈액션 회장은 이러한 결실에 대해서 "신실하게 종교적 믿음에 따라 행동해 온 목회자들과 성직자들에게 영광을 돌린다", "텍사스 주는 정부 개입 없이 종교의 자유의 기반 위에 굳건히 자리잡을 것임을 확인한 것이다"고 말했다. 텍사스 흑인 성직자 네트워크(Texas Black Clergy Network)의 로버트 존스 목사는 법안 통과까지 협력해 온 텍사스 지역 지도자와 단체, 주 의회에 감사를 표하면서, 이 법안이 "우리가 자유와 하나님의 말씀을 매우 진지한 결의로 지키고자 한다는 것을 보여 준 것"이라고 밝혔다

 

성경학교 등록 받아

 

휄로쉽 섬머스쿨에서는 오는 7 21일부터 24일까지 한 주 동안 섬머 스쿨이 성경학교로 전환돼 운영됨에 따라 성경 학교만을 위해 별도로 등록을 받게 된다. 참가 대상은 오는 9월을 기준으로 삼을 때 3세 어린이부터 8학년 까지이다. 등록비는 45달러. 한 주 동안 실컷 먹이고 가르치고 놀게 하는 대가 치곤 거저 수준이다. 문의: 정 제니스 사모

 

채송화 분양


채장석 장로-배은자 권사 가정에서는 뒷마당에 일구어 놓은 꽃밭에  채송화가 만개해 솎아 주는 작업을 실시했다는 내용의 소식을  만개한 꽃 사진과 함께 보내왔다. 꽃 사이가 너무도 총총해 계속해서 잘 자라게 하려면 적정 간격인 30센티미터를 유지하기 위해 솎아주는 작업은 필수적이라는 것. 한편 채장석 장로는 오늘 오전 11시 경 사랑방 선교회로 자신을 찾아 오는 교우들에게 솎음 작업을 통해 얻게 된 채송화 꽃을 나누어 줄 계획이라며 많이들 와서 받아 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과체중과 비만증

 

미국인 여성 중 2/3,  미국인 남성 중 3/4 이상이 현재 과체중이거나 비만증 환자가로 분류될 수 있다는 충격적인 내용의 최신 연구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5년 간에 걸쳐 만 25세 이상의 남녀 1,5000명을 상대로 실시된 미 전국 건강 및 영양 실태 조사 결과에 대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남성의 경우 거의 40%, 여성의 경우 거의 30%가 과체중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남성 중 35%, 여성 중 37%가 비만증 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 따르면 체질량지수(BMI) 25에서 29.9 사이에 들면 과체중으로 분류되고, 체질량지수가 30 이상이 되면 비만으로 분류가 됐다. 동 연구 조사 결과의 공동 저자이자 세인트 루이스 소재 워싱턴 대학교 의과 대학 전염병학과 의 린 양 교수는 이번 연구와 20년 전 실시됐던 동류의 연구 내용을 분석해 보면 예전 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으로 분류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20년 전 연방 정부 보건 당국의 의뢰를 받아 1988년 부터 1994년 사이에 25세 이상의 미국인 남녀를 표본 집단으로 삼아 실시된 연구 조사에서는 남성 중 63  퍼센트, 여성 중 55%가 각각 과체중 또는 비만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었다. 이번 연구 조사에서는 또한 아예 환자로 분류가 되는 체질량지수 40 이상인 사람들이 과거 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린 양 교수는  이번 연구 조사 결과가 미 전국 보건 의료 시스템만 아니라 미국 사회에 큰 부담으로 다가온 과체중 및 비만증에 대처하기 위한 정책 창출이 절실함을 알리는 일종의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디. 그녀의 설명에 따르면 과체중이나 비만증은 고혈압, 심장병, 타이프 2 당뇨병  골다공증과 함께 나타나는 관절염, 몇몇 증세 등을 포함한 중증 증세와 긴밀하게 연관이 되어 있다. 그녀는 많은 생명을 단축시키거나 남부끄럽게 만들고 있는 이같은 추세를 중단시키기 위해서는 이제야말로 미국 사회 전체가 공동 노력해야 때라고 말하고 있다. 한편, 그녀는 이제부터 의사들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증 환자들을 만났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필요가 있으며, 나아가 종합적인 복리 프로그램이 모든 사람이 이용 가능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야후 뉴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휄로쉽뉴스가 이미 수 주 전에 보도한대로, 김용남 목사와 김은하 사모, 아들 진명 군, 딸 진서 양 등 온가족이 오늘 강단 설교를 마치면 휄로쉽교회에서의 사역을 마감하고 수일 내 한국으로 떠나 가게 되었다. 그는 지난 3년 여 기간 동안 휄로쉽교회 교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휄로쉽뉴스 지면을 빌려서라도 꼭 작별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했다. 일단은 헤어질 수 밖에 없게 되었지만, 사역의 연장 선상에서 앞으로 휄로쉽교회의 교인들과 관계가 지속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정하다는 솔직한 심경과 함께. 다음은 그가 직접 쓴 작별 인사의 내용이다. “사랑하는 휄로쉽교회 성도님들께: 이제 며칠만 지나면 시카고를 떠나게 되네요. 정말 섭섭한 마음이 듭니다. 그러나, 한편으론,  앞으로 할 사역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일이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리지 못해 휄로쉽교회 뉴스 지면을 빌려 짧게나마 작별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휄로쉽교회의 많은 성도님들께서 부족한 저와 저희 가정에 듬뿍 사랑을 부어 주셨습니다. 베풀어 주신 사랑을 기억하며 교회와 성도님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귀국하게 되면 7월 중순부터 서울 신촌에 있는 "부흥과 개혁 미니스트리"라는  기관의 사무국장으로 부임하여 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성도님들을 섬기는 사역을 시작하게 됩니다. 내년 6월 경 저희 기관이 준비중인 웹사이트가 오픈하면  제가 하게 될 구체적인 사역에 대해 소개를 드릴 수 있을 겁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도와 관심 및 후원을 부탁드리면서 작별 인사에 대신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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