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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6-14 07:48
휄로쉽뉴스 06-14-2015
 글쓴이 : 이재일
조회 : 7,463   추천 : 0  

막판 러시 기대

 

오늘이 휄로쉽 섬머 스쿨의 공식 등록 마감일이다. 휄로쉽 섬머 스쿨에서는 지난달 시작한 조기 등록 기간을 포함 달포 여 동안 등록을 받아 왔는데, 지난 주일 현재 등록을 필한 학생 수는 80명을 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예년에 비추어 볼 때 막판 등록 러시는 등록 마감일을 넘기어 개강일까지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패턴을 보인다는 점을 감안하면, 역설적이긴 하지만, 오히려 오늘부터 개강일까지 얼마나 많은 숫자가 등록하게 될 지 은근히  기대가 되는 상황이다.

 

10시간 금식 要

 

전 교인 혈액 검사가 다음 주일(21) 실시될 예정이지만, 교회 사무실 앞 게시판에 부착된 신청 스케쥴에 현재까지 이름을 기입한 사람 수는 3명에 불과하다. 동 신청 스케쥴에서는 검사가 시작되는 오전 7 30분부터 10시까지의 시간대를 5분 간격으로 쪼개 총 31칸을 마련해 놓고 있는데, 대부분이 아직도 빈칸으로 남아 있는 것이다.  

한편, 국내 선교 사역원에서는 혈액 검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최소한 10시간 정도 공복 상태를 유지한 상태에서 자신이 정한 검사 시간의 15전에 도착하여 신청서를 작성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채송화모종 분양

 

텃밭 농부 채장석 장로가 다음주일(21) 채송화 모종을 교인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다며 원하는 사람들은 미리 자신에게 귀띰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채송화는 약간의 햇살만 받아도 잘 크기 때문에 콘도나 아파트에서도 가꿀 수 있는 장점이 있단다. 채장석 장로는 채송화와는 별도로 내년 3, 4월 경 심을 수 있는 더덕 씨와 한국산 상추 씨를 나누어 줄 계획이라며 이 또한 원하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미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오늘은 특별히 뒷마당 텃밭에서 잘 자라 수확하게 된 상추들을 교회로 날라와  사랑방 선교회 회원들을 비롯 유치부, 유년부에서 수고하고 있는 교사들에게 나누어줄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녹색 먹거리를 교인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보람으로 삼고 있는 채장석 장로 가정에서는 운반에 필요한 그로서리 용 비닐 백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며 교인들이 모아 두었다가  전해주면 잘 사용하겠다고 한다.

 

청년부 성경 수련회

 

주로 2부 예배에 참석하고 있는 청년들인 어부들, 대사들, 마하나임, 청지기들 등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12일 성경 수련회가 오는 26일 저녁부터 27일 아침까지 락인 형식으로 진행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초청 강사는 ! 성경이 읽어지네!” 강의로 사역을 확장해 가고 있는 홍영혜 권사라고 한다.

 

2015 KOSTA

 

2015 북미주 코스타(KOSTA)대회가 6 29일부터 7 3일까지 서부 교외 휘튼에 있는 휘튼 칼리지 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 대회는 특별히 보냄받은 자들”(20:21)이라는 대 주제를 가지고 모든 강의와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한다.

 

교우 동정

 

정광성 선교사가 지난 수 개월 동안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등을 포함한 동남아 지역을 돌며 선교 활동(ETI 영어 사역)을 벌인 뒤 지난 주중 시카고로 귀환을 했다.  

 

예수님의 길

-여름 특강 지상 중계-

 

(편집자 주: 성인주교 여름 특강이 지난주일 개강을 했다. 이날 여름 특강의 주 강사로 알려진 김형균 담임목사가 첫 강의 테이프를 끊었다. 천부적으로 가르치는 은사를 타고 났다는 평을 얻고 있는 김형균 목사는 이날도 명불허전, 모든 교인들이 들어 두면 좋을 듯한 명강의를 펼쳤다.)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예수님을 진리로 믿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길을 따라 사는 것을 의미한다. 요한복음 14:6에서 예수께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선포하신 내용이 있는데, 여기서의 길은 은유법을 사용한 것으로서, 단순히 문자적인 의미를 뛰어넘어 예수님이 보여주셨던 방식, 방법, 행동 등을 비롯 예수님에 관한 모든 것을 포괄적으로 포함한다. 사도행전에 따르면 예수님의 길은 한 마디로 십자가의 길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결국, 예수님의 길을 따라 산다는 말은 예수님이 보여 주셨던 가치관과 세계관을 철두철미하게 따르는 것을 뜻한다. 달리 표현한다면, 예수님을 진리로 믿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닮아야 하는 인생의 모본으로 벤치마킹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가운데에서 오직 예수님을 방법으로 삼아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이루어 드리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을 인생의 목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 비록 이 세상에서 살고 있다 하더라도 세상 방식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불성설이 된다.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방식을 따라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세상은 하나님을 예배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는 커녕 거역하고 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이 세상 방식으로 살다간 하나님의 뜻을 거스릴 수 밖에 없게 된다. 그런데,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현실성이 있는 삶의 현장을 들라면 바로 교회 공동체를 들 수 있다. 교회는 예수님의 길과 진리와 생명을 구현해 내는 삶의 현장이 되는 것이다. 교회에서 비로소 예수님의 말씀이 구체화되어 인격성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교회에서 배움을 얻어 실천에 옮기는 가운데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계속적으로 성장하고 고침을 받아 가게 되며, 종국에는 예수님의 증인으로서의 삶을 사는, , 예수님의 길을 갈 수 있는 동력을 제공받게 된다. 교회의 본질이 바로 여기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미국교회나 한국교회가 예수님의 길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음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원인은 두 말할 것도 없이 세상 방식과 세상 문화가 여과 없이 교회 안에 그대로 도입되었기 때문이다. 교회가 예수님의 길을 따라 걷기 보다는 쾌락주의로 대변되는 세상 문화에 물들어 변질되어 버린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예수님께서 메시아 사역에 나서시기 전 마귀에게 시험을 당하셨던 것처럼, 온갖 유혹에 휘말릴 수 밖에 없다. 우선, 육신적 필요 충족 욕구를 이용한 다양한 유혹들을 들 수가 있겠는데, 그리스도인에게나 세상 사람들에겐 공히 신체적 감정적 심리적 욕구 만족에 대한 필요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큰 유혹은 하나님의 복음을 사람의 필요를 채우는 것쯤의 하나로 축소시키고자 하는 행동이 될 것이다. , 현대 문명은 필요가 채워질 수 있다면 하나님 말씀의 권위를 넘어서고 예수님의 길 영역을 넘어서는 죄를 간단없이 범하고 있다. 세상 가치관에 따르다 보니 복음의 의미를 겨우 건강, 행복, 승리, 부귀, 성장, 편안, 만족, 성공 쯤으로 축소시키고 제한함으로써 오묘하게 죄를 유발시키는 유혹을 하게 된다. 예수님을 자신의 필요 충족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저급한 영성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교회 공동체 안에서조차 재미 거리를 찾기 때문에 단조로움으로 인해 지루하고 기분이 나빠지게 되면 참지 못하고 용서가 되지 않는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다. 현대인들의 현실 도피적 행각과 환각적 행위들이 교회 안에 그대로 흘러들어와  신자들이 마치 관중석에 앉은 소비자들처럼 필요의 충족과 만족에 절대적 기준을 두다보니 세상 어디에서건 기치를 내걸고 있는 효율성이 마치 사랑과 지비와 인애로 대변되는 그리스도인과 교회의 가치를 뒤집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여기서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은, 예수님이 걸어 가신 십자가의 길은 결코 효율성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은 삶의 현장에서 고통, 실망, 기다림 등으로 점철된 광야 생활을 거쳐, 깊이 있는 영성을 갖추어 가게 되며 말할 수 없는 기쁨과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성취해 가는 것이다. 효율성과 생산성을 빙자해 비인격적이고 사악한 방법을 써서는 하나님 나라 건설과 메시아 사명을 절대로 감당할 수 없다는 얘기가 된다. 예수님을 보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권능을 가지신 분이시지만 그토록 어마 무시한 권능을 휘두르지 않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실 때까지, 길고도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사명을 감당하셨다. 사람들은 그것을 미련한 짓이라고 비웃었지만, 결국, 예수님의 그 방법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살린 결과를 낳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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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교우사업체 홍보 내용등은 "보기" 를 위해 그리고 "테스트" 를 위해 제작되었고 계속 조금씩 보환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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